여의도 큰손들의 결정적 순간과 한국 자본시장을 움직인 사람들의 이야기
월급 12만 원 증권맨이 1997년에 만든 100억 회사가 29년 만에 16개국 글로벌 금융 그룹이 됐다. 글로벌X 인수, 인도 진출, 미래에셋 3.0까지 — 박현주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