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빈 베이커의 아트레이데스 매니지먼트가 Q1 2026 13F에서 ALAB 비중을 109% 확대하고 NVDA·MU·COHR를 정리한 뒤 재진입했다고 공개했다. QQQ는 여전히 최대 비중 16.2%를 유지했다.

개빈 베이커는 Q1 2026 13F 공시에서 아트레이데스 매니지먼트의 AUM이 $3.9B, 보유 종목은 20건이라고 공개했다. 최대 비중 종목은 QQQ($808M, 16.2%)였으며 ALAB는 비중을 109% 확대해 $369M(7.4%)까지 늘어났다. NVDA·MU·COHR는 각각 $653M·$200M·$166M 규모 기존 포지션을 전량 매도한 뒤 재진입해 상위 10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.

QQQ는 비중을 60% 줄였음에도 $808M(16.2%)으로 여전히 최대 보유 종목이다. ALAB는 109% 확대되며 $369M(7.4%)까지 늘었고, U 역시 87% 늘어난 $272M(5.4%)으로 뒤를 이었다. AI 인프라·네트워킹 종목인 CIEN($263M)과 MU($257M)도 상위권을 지켰다.
NVDA는 $653M 규모 기존 포지션을 전량 정리한 뒤 $218M(4.4%) 규모로 재진입했고, MU와 COHR도 각각 $200M·$166M을 매도한 뒤 재구축하며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. 신규 매수는 ZM($106M), CRDO($102M), PANW($90M), VST($79M), AKAM($78M) 5건이며, SNOW는 비중을 70% 줄여 $22M까지 축소됐다.
개빈 베이커는 QQQ 비중을 축소하면서도 ALAB·U 등 개별 성장주 비중을 크게 늘려 지수 추종에서 종목 선별형 베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. NVDA·MU·COHR의 매도 후 재진입은 밸류에이션 조정 국면에서 저점 매수 기회를 노린 전술적 리밸런싱으로 해석된다. PANW·AKAM 등 사이버보안·인프라 종목 신규 편입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 보안 수요 증가에 대한 베팅으로 풀이된다.
개빈 베이커는 Q1 2026에 ZM($106M), CRDO($102M), PANW($90M), VST($79M), AKAM($78M)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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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AB 비중이 109% 확대돼 $369M(7.4%)로 늘었고, NVDA·MU·COHR는 각각 전량 매도 후 재진입하며 포지션을 재편했다.
Q1 2026 기준 최대 보유 종목은 QQQ로 $808M, 전체 포트폴리오의 16.2%를 차지했다.
아트레이데스 매니지먼트의 Q1 2026 13F 기준 총 AUM은 $3.9B이며 보유 종목 수는 20건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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